경기도 안양경찰서는 29일 남자 고교생 등을 고용,가정주부 등을 상대로 호스트바를 운영해 온 나형준씨(24·안양시 만안구 안양1동)와 종업원 이정웅씨(26) 등 8명을 풍속영업 규제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긴급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나씨는 지난 9월 중순쯤부터 안양1동에서 여원가요주점을 운영해오며 이씨와 신모군(18·고3) 등을 종업원으로 고용,호스트바를 운영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안양=조덕현 기자>
경찰에 따르면 나씨는 지난 9월 중순쯤부터 안양1동에서 여원가요주점을 운영해오며 이씨와 신모군(18·고3) 등을 종업원으로 고용,호스트바를 운영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안양=조덕현 기자>
1996-11-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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