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파킨 CX516 뇌세포 메시지전달 촉진/65∼70세 노인들 젊은이 수준 획기적 회복
【워싱턴 AP 연합】 기억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기억촉진화학물질이 미국연구팀에 의해 발견되어 임상실험에서 효과가 확인되었다.
미국 어빈 캘리포니아대학의 개리 린치 박사는 17일 미국신경학회회의에서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암파킨 CX516이라는 화학물질이 뇌세포 사이의 신호전달을 촉진시킴으로써 기억력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것이 동물실험과 임상실험결과 밝혀졌다고 말했다.
린치 박사는 임상실험에서는 특히 65∼70세의 노인이 거의 젊은이의 수준에 가까울 정도로 기억력이 현저히 좋아졌으며 젊은이는 약 20%정도 기억력이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린치박사는 예비적 임상실험결과 이 물질을 투여하기 전과 투여한 후 사진인식검사·냄새기억검사 등 각종 기억력테스트를 실시하여 그 성적을 비교한 결과 특히 노인의 기억력향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고 말했다.
【워싱턴 AP 연합】 기억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기억촉진화학물질이 미국연구팀에 의해 발견되어 임상실험에서 효과가 확인되었다.
미국 어빈 캘리포니아대학의 개리 린치 박사는 17일 미국신경학회회의에서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암파킨 CX516이라는 화학물질이 뇌세포 사이의 신호전달을 촉진시킴으로써 기억력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것이 동물실험과 임상실험결과 밝혀졌다고 말했다.
린치 박사는 임상실험에서는 특히 65∼70세의 노인이 거의 젊은이의 수준에 가까울 정도로 기억력이 현저히 좋아졌으며 젊은이는 약 20%정도 기억력이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린치박사는 예비적 임상실험결과 이 물질을 투여하기 전과 투여한 후 사진인식검사·냄새기억검사 등 각종 기억력테스트를 실시하여 그 성적을 비교한 결과 특히 노인의 기억력향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고 말했다.
1996-11-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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