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AP AFP 연합】 이스탄불의 한 호텔에서 17일 화재가 발생해 17명이 숨지고 41명이 부상했다고 아나톨리아통신이 보도했다.
7층 짜리로 80개의 객실을 갖춘 호텔에서 발생한 불은 가스 누출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사망자들은 대부분 우크라이나 관광객들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다.
7층 짜리로 80개의 객실을 갖춘 호텔에서 발생한 불은 가스 누출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사망자들은 대부분 우크라이나 관광객들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다.
1996-11-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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