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권여당인 자민당의 극우의원단체인 「밝은 일본 국회의원연맹」은 종군위안부 등을 교과서에서 삭제하려는 운동을 벌이고 있는 「자유주의 사관 연구회」 등 민간단체와 「교과서 문제에 관한 협의회」(가칭)를 연내에 설치할 방침이라고 산케이(산경)신문이 16일 보도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6-11-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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