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가지야마 세이로쿠 일본 관방장관은 14일 자이르 난민 구호를 위한 다국적군 자금지원문제를 정부차원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지야마 장관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 『자금지원이 가능한 지 검토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정부 대변인 가지야마 장관은 그러나 자이르 파병 다국적군에 직접 참가할 의향은 없다고 강조했다.
가지야마 장관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 『자금지원이 가능한 지 검토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정부 대변인 가지야마 장관은 그러나 자이르 파병 다국적군에 직접 참가할 의향은 없다고 강조했다.
1996-11-1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