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사스 수사본부 근무/1년7개월만에 해결
지난해 3월 발생한 일본 구니마쓰 다카지 경찰청장관을 저격했던 범인이 25일 옴진리교 신자인 현직 경찰관(31)으로 드러나 일본사회를 경악시키고 있다.
당시 사건은 도쿄 지하철에 옴진리교단이 사린 독가스를 살포,5천명이 죽거나 다친지 열흘 뒤여서 일본인들을 테러의 공포로 몰아넣었었다.사건이 발생했을 때부터 옴진리교의 소행으로 의심이 됐지만 1년7개월 만에 해결의 실마리가 잡힌 것이다.
범인은 사린사건이 발생하자마자 차출돼 사린사건 수사본부에서 일한 것으로 나타나 일본인들은 「고양이에게 어물전 맡긴 꼴」이라며 어처구니 없다는 표정들이다.
지난해 3월 발생한 일본 구니마쓰 다카지 경찰청장관을 저격했던 범인이 25일 옴진리교 신자인 현직 경찰관(31)으로 드러나 일본사회를 경악시키고 있다.
당시 사건은 도쿄 지하철에 옴진리교단이 사린 독가스를 살포,5천명이 죽거나 다친지 열흘 뒤여서 일본인들을 테러의 공포로 몰아넣었었다.사건이 발생했을 때부터 옴진리교의 소행으로 의심이 됐지만 1년7개월 만에 해결의 실마리가 잡힌 것이다.
범인은 사린사건이 발생하자마자 차출돼 사린사건 수사본부에서 일한 것으로 나타나 일본인들은 「고양이에게 어물전 맡긴 꼴」이라며 어처구니 없다는 표정들이다.
1996-10-2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