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형사합의부는 15일 사법사상 최대 구속 기소자를 낸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사건에 대한 재판에 들어가 468명 가운데 62명에 대한 첫 심리를 진행한다.
서울지법 형사합의 21·22·23부와 서부·동부·남부·북부지원 형사합의부는 집중심리 방식을 채택,오는 25일까지 각각 2백41명과 2백27명에 대한 첫 공판을 마치고 11월 안에 1심을 마무리할 계획이다.〈김상연 기자〉
서울지법 형사합의 21·22·23부와 서부·동부·남부·북부지원 형사합의부는 집중심리 방식을 채택,오는 25일까지 각각 2백41명과 2백27명에 대한 첫 공판을 마치고 11월 안에 1심을 마무리할 계획이다.〈김상연 기자〉
1996-10-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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