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11일부터 내년 1월10일까지를 「성탄 및 연하 국제우편물 특별취급기간」으로 정하고 우편물 폭주에 대비하기로 했다.
정통부는 해외가족·친지나 거래처가 성탄 및 연하 우편을 12월25일을 전후해 받아볼 수 있게 하려면 지역별로 선편은 이달 중순에서 11월 하순까지,항공편은 12월5일부터 12월14일까지 부쳐야 한다고 밝혔다.
정통부는 해외가족·친지나 거래처가 성탄 및 연하 우편을 12월25일을 전후해 받아볼 수 있게 하려면 지역별로 선편은 이달 중순에서 11월 하순까지,항공편은 12월5일부터 12월14일까지 부쳐야 한다고 밝혔다.
1996-10-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