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클린턴과 보브 돌 미 민주·공화 양당 대통령 후보 진영이 선거비용 규정을 다같이 위반하고 있어 특별변호사를 임명,조사해야 한다고 미국의 민간 정치감시단체가 9일 촉구했다.
「공동의 대의」(Common Cause)의 앤 맥브라이드 회장은 기자회견에서 『올해 대통령 선거전에서 워터게이트 사건 이래 최대의 선거자금법 위반 행위들이 공공연하게 자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맥브라이드 회장은 클린턴과 돌 후보의 선대위가 각각 민주·공화당 전국위원회와 함께 선거전을 펼쳐나가면서 『연방선거자금법을 고의적으로 우회하기 위한 불법적 계획을 운용중』이라고 주장했다.
「공동의 대의」(Common Cause)의 앤 맥브라이드 회장은 기자회견에서 『올해 대통령 선거전에서 워터게이트 사건 이래 최대의 선거자금법 위반 행위들이 공공연하게 자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맥브라이드 회장은 클린턴과 돌 후보의 선대위가 각각 민주·공화당 전국위원회와 함께 선거전을 펼쳐나가면서 『연방선거자금법을 고의적으로 우회하기 위한 불법적 계획을 운용중』이라고 주장했다.
1996-10-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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