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로이터 연합】 대만과 일본은 최근 고조되고 있는 동중국해상의 조어도(일본명 센카쿠열도) 영유권 분쟁과 관련,4일 도쿄에서 회담을 갖기로 했다고 대만 외교부가 2일 밝혔다.
정박구 대만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양측이 오는 4일 상오 10시(한국시간 4일 상오 11시)에 도쿄에서 회담을 갖기로 합의했다면서 이번 회담을 위해 외교부와 내정부 및 농업위원회 소속 7명으로 구성된 대만정부 협상단이 3일 도쿄로 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박구 대만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양측이 오는 4일 상오 10시(한국시간 4일 상오 11시)에 도쿄에서 회담을 갖기로 합의했다면서 이번 회담을 위해 외교부와 내정부 및 농업위원회 소속 7명으로 구성된 대만정부 협상단이 3일 도쿄로 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996-10-0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