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2차대전중 일본군에 포로감시원 등으로 징용돼 전후 BC급 전범으로 복역한 문태복씨(73·도쿄도 거주)와 유족 등 7명은 자신들의 피해보상요구 등을 기각한 1심판결에 불복,19일 도쿄고등법원에 항소했다.
1996-09-2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03343_N2.jpg.webp)

![thumbnail - ‘귀신 집’에서 4년째 사는 日 아이돌…월세 30% 깎은 비결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718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