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2차대전중 일본군에 포로감시원 등으로 징용돼 전후 BC급 전범으로 복역한 문태복씨(73·도쿄도 거주)와 유족 등 7명은 자신들의 피해보상요구 등을 기각한 1심판결에 불복,19일 도쿄고등법원에 항소했다.
1996-09-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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