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김영삼 대통령이 귀국한뒤 빠르면 18일쯤 3부요인과 여야대표를 청와대로 초청,중남미 순방결과에 대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인 것으로 14일 알려졌다.<관련기사 5면>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중남미 5개국 순방결과와 성과를 설명하고,특히 여야대표들에게 경제회생을 위해 초당적인 협조를 당부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중남미 5개국 순방결과와 성과를 설명하고,특히 여야대표들에게 경제회생을 위해 초당적인 협조를 당부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1996-09-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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