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 떳떳한 사회인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취업의 길을 열어주는 「장애인취업박람회」가 11∼12일 이틀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플라자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사장 이승환)이 장애인의 달을 맞아 마련한 이 행사에는 이틀동안 2천여명의 취업희망자가 몰려 취업을 향한 장애인의 열망을 그대로 반영했다.
이 행사에는 현대전자·린나이코리아 등 62개 공·사기업이 3백80명의 장애인을 채용한다는 계획 아래 즉석에서 구직신청서를 받았다.
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사장 이승환)이 장애인의 달을 맞아 마련한 이 행사에는 이틀동안 2천여명의 취업희망자가 몰려 취업을 향한 장애인의 열망을 그대로 반영했다.
이 행사에는 현대전자·린나이코리아 등 62개 공·사기업이 3백80명의 장애인을 채용한다는 계획 아래 즉석에서 구직신청서를 받았다.
1996-09-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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