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서울평화상 수상자로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둔 세계적 민간구호단체 「국경없는 의사회(MSF·회장 필립 비베르송)」가 선정됐다.<관련기사 4면>
서울평화상문화재단(이사장 이철승)은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최종심사회의를 갖고 「국경없는 의사회」를 제3회 서울평화상 수상자로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1일 필립 비베르송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리며 20만달러(한화 약1억6천5백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곽영완 기자>
◎“명예롭게 생각… 수락”
【파리=박정현 특파원】 「국경없는 의사회(MSF)의 필립 비베르송 회장(41)은 11일 제3회 서울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데 대해 『명예롭게 생각하며 이를 수락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서울평화상문화재단이 특별히 상금의 용돌르 추천하면 이를 감안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평화상문화재단(이사장 이철승)은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최종심사회의를 갖고 「국경없는 의사회」를 제3회 서울평화상 수상자로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1일 필립 비베르송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리며 20만달러(한화 약1억6천5백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곽영완 기자>
◎“명예롭게 생각… 수락”
【파리=박정현 특파원】 「국경없는 의사회(MSF)의 필립 비베르송 회장(41)은 11일 제3회 서울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된데 대해 『명예롭게 생각하며 이를 수락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서울평화상문화재단이 특별히 상금의 용돌르 추천하면 이를 감안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6-09-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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