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교도 연합】 인도네시아 정부는 한국에서 도입되는 국민차 2천84대에 통관에 필요한 은행 보증 절차를 요구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영자지 자카르타 포스트가 31일 보도했다.
툰키 아리위보오 통상장관은 한국산 국민차의 도착 여부에 대해 아직 통보를 못받은 상태라고 전제하면서 『수입선이 은행 보증 면제를 신청한다면 검토하겠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툰키 아리위보오 통상장관은 한국산 국민차의 도착 여부에 대해 아직 통보를 못받은 상태라고 전제하면서 『수입선이 은행 보증 면제를 신청한다면 검토하겠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6-09-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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