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컬러복사기를 이용해 1백만원권 자기앞수표를 대량으로 복사,유통시킨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전남경찰청은 23일 1백만원권 자기앞 수표 35장을 복사해 주택 매입자금 등으로 이용한 고종석씨(38·무직·전남 담양군 수북면 황금리 219)를 사기 등 혐의로 수배했다.
전남경찰청은 23일 1백만원권 자기앞 수표 35장을 복사해 주택 매입자금 등으로 이용한 고종석씨(38·무직·전남 담양군 수북면 황금리 219)를 사기 등 혐의로 수배했다.
1996-08-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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