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관측위성 정상궤도 진입
【도쿄 AFP 로이터 연합】 일본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첫번째 상업용 H2로켓이 17일 상오 10시53분 도쿄에서 남서쪽으로 약 1천㎞ 떨어진 다네가시마(종자조)우주센터에서 발사돼 지구관측위성 등 2개의 위성을 정상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성공했다고 일본우주개발국(NASDA)관리들이 밝혔다.
관리들은 「아데오스」(ADEOS)로 명명된 3.5t의 첨단지구관측위성이 로켓 발사후 약 15분만에 분리돼 8백㎞ 상공의 태양정지궤도를 돌고 있으며 아마추어 무선용인 50㎏의 JAS2위성은 북극과 남극의 타원형궤도를 선회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발사는 로켓의 2단계 액화수소탱크 밸브의 이중점검으로 인해 예정보다 25분간 지연됐다.
【도쿄 AFP 로이터 연합】 일본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첫번째 상업용 H2로켓이 17일 상오 10시53분 도쿄에서 남서쪽으로 약 1천㎞ 떨어진 다네가시마(종자조)우주센터에서 발사돼 지구관측위성 등 2개의 위성을 정상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성공했다고 일본우주개발국(NASDA)관리들이 밝혔다.
관리들은 「아데오스」(ADEOS)로 명명된 3.5t의 첨단지구관측위성이 로켓 발사후 약 15분만에 분리돼 8백㎞ 상공의 태양정지궤도를 돌고 있으며 아마추어 무선용인 50㎏의 JAS2위성은 북극과 남극의 타원형궤도를 선회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발사는 로켓의 2단계 액화수소탱크 밸브의 이중점검으로 인해 예정보다 25분간 지연됐다.
1996-08-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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