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민사 합의19부(재판장 유재선 부장판사)는 14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동생 전경환 전 새마을운동중앙본부 회장이 자신이 설립한 새마을지도자육성재단 소유 영종도 땅 12만평(시가 30억원 상당)을 돌려달라며 재단을 상대로 낸 소유권이전등기말소 청구소송에서 『이유없다』며 원고 패소판결을 내렸다.
1996-08-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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