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광주 대우캐리어 노동조합이 7일 재파업에 돌입했다.
대우캐리어 노조는 7일 상오 광주시 북구 임동 광주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시위를 벌인 뒤 『해고자 전원복직과 15% 임금인상 등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회사노조는 지난달 22일부터 6일간 1차 파업에 들어간 뒤 지금까지 자신들이 주장하는 주 42시간 근무를 고집하며 부분파업 또는 태업을 벌여왔다.
대우캐리어 노조는 7일 상오 광주시 북구 임동 광주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시위를 벌인 뒤 『해고자 전원복직과 15% 임금인상 등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회사노조는 지난달 22일부터 6일간 1차 파업에 들어간 뒤 지금까지 자신들이 주장하는 주 42시간 근무를 고집하며 부분파업 또는 태업을 벌여왔다.
1996-08-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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