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미국과 프랑스는 대만이 주문한 전투기의 인도를 중국의 보복조치를 최소화하기 위해 연기시켰다고 홍콩의 파 이스턴 이코노믹 리뷰지가 7일 보도했다.
리뷰지는 미국과 프랑스가 지난 92년 각각 대만으로부터 주문받은 F16기 1백50대와 미라주 20005기 60대를 당초 예상보다 1년이 늦은 오는 97년 6월에 인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뷰지는 미국과 프랑스가 지난 92년 각각 대만으로부터 주문받은 F16기 1백50대와 미라주 20005기 60대를 당초 예상보다 1년이 늦은 오는 97년 6월에 인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6-08-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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