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원은 30일 한국외환은행과 미국의 스미스바니 증권사가 신청한 합작증권회사(환은스미스바니증권)설립을 내허가했다고 발표했다.
동방페레그린과 한누리살로만에 이어 국내 세번째인 이 합작증권회사는 납입자본금 5백억원에 외환은행이 51%,스미스바니사가 49%를 각각 출자해 설립된다.
동방페레그린과 한누리살로만에 이어 국내 세번째인 이 합작증권회사는 납입자본금 5백억원에 외환은행이 51%,스미스바니사가 49%를 각각 출자해 설립된다.
1996-07-3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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