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특약】 30만명에 달하는 북한적십자사 요원들이 또 다른 대규모 강우예보에 따른 홍수 피해에 대비해 경계태세에 들어갔다고 한 적십자요원이 30일 밝혔다.
북한에 파견된 적십자사 요원인 지오프 데니스씨는 『이 지역에 이날 하오부터 다시 많은 강우량이 예상된다』면서 『이미 심각한 상황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북한에 파견된 적십자사 요원인 지오프 데니스씨는 『이 지역에 이날 하오부터 다시 많은 강우량이 예상된다』면서 『이미 심각한 상황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1996-07-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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