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외사부(유성수 부장검사)는 28일 국내 A항공사가 미국 연방항공국(FAA)이 발급하는 예비조종사들의 비행면허를 취득하는 과정에서 필기및 실기시험 담당검사관에게 수천달러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잡고 수사중이다.〈박은호 기자〉
1996-07-2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