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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스쿠스·라타키아(시리아) 로이터 AFP 연합】 야세르 아라파트 팔레스타인자치정부 수반은 25일 하페즈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초청으로 3년만에 처음으로 시리아를 공식 방문,양국 관계 정상화 및 이스라엘과의 평화협상을 위한 연대강화 방안 등을 협의했다.조우브란 쿠오리에 시리아 대통령궁 대변인은 아라파트 수반이 이날 하오 지중해 연안 도시 라타키아에 위치한 대통령궁에서 아사드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고 전했다.
1996-07-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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