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경기도 안산창업보육센터 입주업체중 3개 중소업체가 제품개발 및 상품화에 성공,이달말 보육센터를 졸업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소촌경금속·서울전기산업·성오전자 등 3개업체로 공구용 고강도 알루미늄,감·변속기,충전식 예초기 등을 개발,특허취득 및 상품화에 성공했다고 중진공은 설명했다.연말까지 창업보육센터를 추가로 졸업할 업체는 10여개로 예상된다.
소촌경금속·서울전기산업·성오전자 등 3개업체로 공구용 고강도 알루미늄,감·변속기,충전식 예초기 등을 개발,특허취득 및 상품화에 성공했다고 중진공은 설명했다.연말까지 창업보육센터를 추가로 졸업할 업체는 10여개로 예상된다.
1996-07-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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