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별 확장경쟁 규탄/「바른언론」,중단촉구 집회

무분별 확장경쟁 규탄/「바른언론」,중단촉구 집회

입력 1996-07-23 00:00
수정 1996-07-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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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언론을 위한 시민연합」(공동대표 이상희 서울대 명예교수) 소속 회원 1백여명은 22일 낮 12시 서울 중구 명동성당 앞에서 「살인적 신문확장 경쟁 규탄집회」를 가졌다.

바른언론은 이 날 『살인사건으로까지 번진 재벌언론의 무분별한 신문확장 행태를 규탄한다』며 『공정거래위원회는 신문확장 경쟁을 벌이는 재벌언론사 모기업의 내부자 거래 의혹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바른언론을 위한 대전시민연합」(공동대표 김철웅 마곡사주지)도 이 날 하오 대전시 중구 중앙데파트 상가 앞에서 재벌언론의 해체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1996-07-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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