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총련 의장 등 2명 사전구속영장 발부/북과 팩스연락 혐의

서총련 의장 등 2명 사전구속영장 발부/북과 팩스연락 혐의

입력 1996-07-18 00:00
수정 1996-07-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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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은 17일 북한과 팩시밀리로 연락을 주고받은 연세대 총학생회장 겸 「한총련」 서울지역 의장 박병언군(23)과 동국대 총학생회장 겸 「한총련」 산하 「조국평화통일위원장」 유병문군(24)에 대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김태균 기자〉

1996-07-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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