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부 레바논서 철군 용의”/네타냐후 총리

「이」,“남부 레바논서 철군 용의”/네타냐후 총리

입력 1996-07-11 00:00
수정 1996-07-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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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헤즈볼라 활동억제 전제/“대팔 평화협정 이행” 클린턴에 보장

【예루살렘·워싱턴 AP AFP 연합】 미국을 방문중인 베나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시리아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으로 남부 레바논에 주둔중인 이스라엘 병력을 철수할 용의가 있다고 밝힌 것으로 이스라엘 국내언론이 10일 보도했다.

하레츠지는 방미 관계자의 말을 인용,네타냐후 총리가 지난 9일 개최된 빌 클린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레바논은 이스라엘과 시리아간의 새로운 관계를 정립할 수 있는 적지』라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1996-07-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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