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미국무 회견
【카이로 로이터 연합】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 국무장관은 26일 중동평화협상에서 「평화를 대가로 한 영토의 반환」은 일반 원칙이며 아랍 국가들이 이스라엘과 평화협상을 재개하려면 이를 현실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
크리스토퍼 장관은 베나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만나 평화협상이 전제조건없이 재개돼야 한다고 합의한 다음날인 이날 카이로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가운데 미국은 이스라엘이 주변 국가들과 평화적 관계를 맺는 대가로 아랍영토를 반환하는 내용의 일반 원칙을 여전히 지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카이로 로이터 연합】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 국무장관은 26일 중동평화협상에서 「평화를 대가로 한 영토의 반환」은 일반 원칙이며 아랍 국가들이 이스라엘과 평화협상을 재개하려면 이를 현실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
크리스토퍼 장관은 베나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만나 평화협상이 전제조건없이 재개돼야 한다고 합의한 다음날인 이날 카이로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가운데 미국은 이스라엘이 주변 국가들과 평화적 관계를 맺는 대가로 아랍영토를 반환하는 내용의 일반 원칙을 여전히 지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1996-06-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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