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조덕현 기자】 경기도 이천경찰서는 24일 이천시 부발읍 응암파크휴게소에서 상대 폭력배를 살해한 최종식(27·상업·이천시 창전동)·유형선(26·이천시 부발읍 마암리)씨등 3명을 살인 등의 혐의로 긴급구속했다.경찰은 이번 사건에 가담한 전모씨(22) 등 6명과 숨진 우종태씨(28)와 함께 있다 잠적한 5∼6명을 검거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1996-06-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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