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AFP 연합】 유럽연합(EU) 15개국 지도자들은 21일 최대 현안이었던 영국산 쇠고기 금수조치의 단계적 철폐에 합의한 가운데 96년 상반기 정상회담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EU 정상들은 이탈리아의 피렌체에서 열린 이틀간의 회담에서 또 ▲회원국의 확대에 대비한 EU조약의 문안을 연말까지 마련토록 주문하고 ▲유럽형사기구(유로폴)의 출범을 둘러싼 이견을 조정하는 한편 ▲특별정상회담의 개최에 합의했다.
정상들은 12월의 하반기 정상회담에 앞서 오는 10월중 아일랜드의 더블린에서 특별정상회담을 개최,사회복지 문제와 마약 퇴치,12월의 세계무역기구(WTO)각료회담 및 신규 회원국 문제를 다룰 정부간 협의회(IGC)를 위한 대책을 논의키로 했다.
EU 정상들은 이탈리아의 피렌체에서 열린 이틀간의 회담에서 또 ▲회원국의 확대에 대비한 EU조약의 문안을 연말까지 마련토록 주문하고 ▲유럽형사기구(유로폴)의 출범을 둘러싼 이견을 조정하는 한편 ▲특별정상회담의 개최에 합의했다.
정상들은 12월의 하반기 정상회담에 앞서 오는 10월중 아일랜드의 더블린에서 특별정상회담을 개최,사회복지 문제와 마약 퇴치,12월의 세계무역기구(WTO)각료회담 및 신규 회원국 문제를 다룰 정부간 협의회(IGC)를 위한 대책을 논의키로 했다.
1996-06-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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