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른 전송 연합】 스위스 내각은 17일 돈세탁 등 부정의 혐의가 있는 모든 금융거래에 대해 금융관리자들의 보고를 의무화하는 등 강력한 내용의 새로운 돈세탁방지법안을 의결,연방의회에 제출했다.
스위스 정부는 연방의회에 이 법안을 제출하면서 모든 금융관리자들로 하여금 담당계좌에 대한 거래 보고서를 작성토록 의무화하고 의혹이 가는 자산에 대해서는 조사를 마칠 때까지 동결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의 조항들을 통과시킬 것을 권고했다.
스위스 정부는 연방의회에 이 법안을 제출하면서 모든 금융관리자들로 하여금 담당계좌에 대한 거래 보고서를 작성토록 의무화하고 의혹이 가는 자산에 대해서는 조사를 마칠 때까지 동결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의 조항들을 통과시킬 것을 권고했다.
1996-06-1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