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행정부는 한국과 일본정부가 북한에 대해 추가식량원조를 제공하기로 결정한데 이어 곧 북한에 대한 추가 식량원조계획을 확정·발표할 예정이라고 니컬러스 번스 미국무부 대변인이 11일 밝혔다.
번스 대변인은 이날 낮 뉴스브리핑에서 미국은 북한에 대한 추가 식량지원과 관련,한국 및 일본정부와 협의해 왔으며 한국정부의 발표문은 입수했으나 일본정부의 결정에 관한 발표문은 아직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번스 대변인은 이날 낮 뉴스브리핑에서 미국은 북한에 대한 추가 식량지원과 관련,한국 및 일본정부와 협의해 왔으며 한국정부의 발표문은 입수했으나 일본정부의 결정에 관한 발표문은 아직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1996-06-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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