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하오 8시40분쯤 서울 중구 을지로 2가 199번지 일대에 예고없이 전기가 나가 이 지역 1백여개 건물에 입주해 있는 상가주민들이 1시간30분동안 큰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사고당시 을지로 2가 199의 51 서울증권 앞길에서 한우전기 직원 문광일씨(31) 등 4명이 전기관 매설을 위해 도로굴착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지하 매설선을 건드려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강충식 기자〉
경찰은 사고당시 을지로 2가 199의 51 서울증권 앞길에서 한우전기 직원 문광일씨(31) 등 4명이 전기관 매설을 위해 도로굴착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지하 매설선을 건드려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강충식 기자〉
1996-06-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식]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단체 명단 확인…“마음 무겁다” 사과](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