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6일 올해 일본에 시장개척단을 2회 추가 파견하고 유럽지역 시장개척단을 6월에 파견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프랑크푸르트 소비재박람회 등 7개 주요 박람회의 참가규모를 확대,1백여개 중소기업을 추가로 참가시키기로 하고 이를 위해 전시장면적을 5천2백19㎡에서 7천1백97㎡로 확대하기로 했다.
수출보험지원책의 일환으로 비상설 전시회로 제한된 수출보험 부보대상을 상설 전시·박람회,해외공동 전시·판매장까지 확대하고 부보율도 50%에서 80%로 상향조정하며 보험요율은 3%에서 2%로 인하하기로 했다.〈임태순 기자〉
또 프랑크푸르트 소비재박람회 등 7개 주요 박람회의 참가규모를 확대,1백여개 중소기업을 추가로 참가시키기로 하고 이를 위해 전시장면적을 5천2백19㎡에서 7천1백97㎡로 확대하기로 했다.
수출보험지원책의 일환으로 비상설 전시회로 제한된 수출보험 부보대상을 상설 전시·박람회,해외공동 전시·판매장까지 확대하고 부보율도 50%에서 80%로 상향조정하며 보험요율은 3%에서 2%로 인하하기로 했다.〈임태순 기자〉
1996-06-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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