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한국통신과 서울지하철·한국조폐공사 등 공공부문 노조들의 쟁의움직임과 관련,현행 노동관계법을 어길 경우 의법조치하는 등 현재 추진중인 「노사관계 개혁」 작업과는 분리해 적극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정부는 5일 하오 청와대에서 노동부·검찰등 관련부처 차관급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쟁의발생신고 이후 냉각기간동안 공공부문 사용자측이 노조측과 보다 진지한 교섭을 하도록 권유하기로 했다.
정부는 5일 하오 청와대에서 노동부·검찰등 관련부처 차관급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쟁의발생신고 이후 냉각기간동안 공공부문 사용자측이 노조측과 보다 진지한 교섭을 하도록 권유하기로 했다.
1996-06-0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