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운서 한국중공업 사장이 최근 서울 강남에 있는 한중 영동사옥 반환 소송에서 패소한데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했으나 반려됐다.
통상산업부는 4일 『소송에서 한중이 패소한 것은 부임한지 얼마되지 않는 박사장이 책임질 성질이 아니라는 판단에 따라 사의를 철회토록 했다』고 밝혔다.
통상산업부는 4일 『소송에서 한중이 패소한 것은 부임한지 얼마되지 않는 박사장이 책임질 성질이 아니라는 판단에 따라 사의를 철회토록 했다』고 밝혔다.
1996-06-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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