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상오 9시50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일산동 627의 49 「자매보신탕집」에서 50만원권 위조수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주인 김영례씨(51·여)는 『50대 남자가 찾아와 새마을 금고직원의 점심식사를 예약한다며 계약금으로 50만원권 가짜 자기앞수표를 낸 뒤 거스름돈 40만원을 받아 달아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1백70㎝ 가량의 키에 짧은 머리의 경기도 말씨를 쓰는 용의자를 찾고 있다.
주인 김영례씨(51·여)는 『50대 남자가 찾아와 새마을 금고직원의 점심식사를 예약한다며 계약금으로 50만원권 가짜 자기앞수표를 낸 뒤 거스름돈 40만원을 받아 달아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1백70㎝ 가량의 키에 짧은 머리의 경기도 말씨를 쓰는 용의자를 찾고 있다.
1996-05-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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