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 기자】 국민회의 인천 계양·강화갑 이기문 국회의원 당선자의 선거자금 살포사건을 수사중인 인천 계양경찰서는 6일 이당선자의 지시로 동협의회장들에게 금품을 뿌린 회계책임자 유철종씨(41)를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1996-05-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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