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에서 출발하는 북한관광이 2일 1년만에 재개돼 1백30여명이 이날 전세기를 이용,나고야(명고옥)에서 평양으로 출발했다.
교도(공동)통신은 일본내 북한관광 창구인 중외여행사가 금강산,묘향산 관광외에 현재 개발중인 나진,선봉지구 견학과 중국 국경지대 여행등을 추가한 관광상품을 내놓고 관광객들을 모집중이라고 전했다.
교도(공동)통신은 일본내 북한관광 창구인 중외여행사가 금강산,묘향산 관광외에 현재 개발중인 나진,선봉지구 견학과 중국 국경지대 여행등을 추가한 관광상품을 내놓고 관광객들을 모집중이라고 전했다.
1996-05-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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