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로이터 연합】 독일군은 앞으로 대인지뢰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다른 나라에 모범을 보이기 위해 기존에 비축하고 있는 지뢰는 점차 폐기해 나갈 것이라고 관리들이 16일 말했다.
클라우스 킨켈 외무부장관은 성명을 통해 『독일의 이 결정은 「지뢰와 같은 끔찍한 무기는 사라져야 한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제네바회담에 보내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클라우스 킨켈 외무부장관은 성명을 통해 『독일의 이 결정은 「지뢰와 같은 끔찍한 무기는 사라져야 한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제네바회담에 보내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1996-04-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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