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강삼재 사무총장은 16일 『15대 국회 개원 전에 새롭게 짜여진 당직자들이 야당과 원구성 협상을 해야 할 것으로 본다』고 말해 선당직개편,후원구성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당초 5월말 새 국회 원구성에 맞춰 단행될 것으로 예상됐던 당직개편이 앞당겨져 빠르면 이달말쯤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
강총장은 『당직개편 시기는 총재가 결정할 사항』이라고 전제,『국회 개원과 국회직 인선을 위한 대야협상 등 여러 상황을 고려해 당직개편 시기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당초 5월말 새 국회 원구성에 맞춰 단행될 것으로 예상됐던 당직개편이 앞당겨져 빠르면 이달말쯤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
강총장은 『당직개편 시기는 총재가 결정할 사항』이라고 전제,『국회 개원과 국회직 인선을 위한 대야협상 등 여러 상황을 고려해 당직개편 시기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996-04-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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