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박성수 기자】 12일 상오 7시45분쯤 경기도 고양시 성사동 일산선 전철 원당역과 화정역 사이를 운행하던 제3030호 전동차가 고장으로 서면서 뒤따라 오거나 반대쪽으로 운행하던 전동차 6대의 운행이 4∼30여분 동안 지연됐다.
사고는 서울에서 출발한 전동차가 일산신도시 원당역을 떠나 대화역으로 가던중 전기공급 장치가 고장나면서 일어났다.
이때문에 일산과 서울 방향으로 가던 전동차 등 6대의 운행이 4∼30여분간 지연돼,출근길 시민 2만여명이 불편을 겪었다.
철도청은 상오 8시50분쯤 전동차 운행을 정상화시켰다.
사고는 서울에서 출발한 전동차가 일산신도시 원당역을 떠나 대화역으로 가던중 전기공급 장치가 고장나면서 일어났다.
이때문에 일산과 서울 방향으로 가던 전동차 등 6대의 운행이 4∼30여분간 지연돼,출근길 시민 2만여명이 불편을 겪었다.
철도청은 상오 8시50분쯤 전동차 운행을 정상화시켰다.
1996-04-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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