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공안부(최병국 검사장)는 4·11 총선을 8일 앞두고 후보자 1백32명을 포함,모두 4백56명의 선거사범을 입건하고 이 가운데 57명을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총선을 똑같이 앞둔 시점에서 3백32명이 입건되고 18명이 구속된 지난 14대 총선과 비교해 입건은 37.3%가,구속은 2백11%나 늘었다.
총선을 똑같이 앞둔 시점에서 3백32명이 입건되고 18명이 구속된 지난 14대 총선과 비교해 입건은 37.3%가,구속은 2백11%나 늘었다.
1996-04-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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