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FP 로이터 연합】 태국은 1일 위조 미달러화 소지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적군파 대원 다나카 요시미(47)를 국내재판후 일본에 인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차나 분야친다 태국 경찰청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다나카를 태국에서 위조 달러화 유포혐의로 처벌한 후 일본당국에 넘길 것』이라고 밝혔다.
포차나 분야친다 태국 경찰청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다나카를 태국에서 위조 달러화 유포혐의로 처벌한 후 일본당국에 넘길 것』이라고 밝혔다.
1996-04-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