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25일 장학로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은닉재산이 당초 37억원 외에 20억원이 더 있음을 밝혀냈다고 주장했다.
오길녹 부정선거고발센터소장은 선대위 전체회의에 참석,8억원짜리 통장 등 20억원의 은닉재산이 추가로 밝혀졌다고 보고했다고 김한길 대변인이 발표했다.
김대변인은 『우리당은 검찰수사 진행상황을 관망한 뒤 축소기미가 보이면 정면대처한다는 원칙을 정했다』고 말했다.
오길녹 부정선거고발센터소장은 선대위 전체회의에 참석,8억원짜리 통장 등 20억원의 은닉재산이 추가로 밝혀졌다고 보고했다고 김한길 대변인이 발표했다.
김대변인은 『우리당은 검찰수사 진행상황을 관망한 뒤 축소기미가 보이면 정면대처한다는 원칙을 정했다』고 말했다.
1996-03-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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