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은 한미양국이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선수촌 건설을 위해 부산 미국 하이야리아부대를 2001년초까지 단계적으로 이전키로 합의했다는 문정수 부산시장의 발표에 대해 『이전논의가 완료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미국 성조지는 24일 짐 콜즈 주한미군 대변인을 인용,『양국이 아시안게임에 앞서 부대를 이전키로 합의했다는 보도는 정확치 않다』며 『합의된 것은 부산시가 제시한 대체이전지 가운데 한곳에서 이전을 위한 사전조사를 실시하는 것뿐』이라고 말했다.
미국 성조지는 24일 짐 콜즈 주한미군 대변인을 인용,『양국이 아시안게임에 앞서 부대를 이전키로 합의했다는 보도는 정확치 않다』며 『합의된 것은 부산시가 제시한 대체이전지 가운데 한곳에서 이전을 위한 사전조사를 실시하는 것뿐』이라고 말했다.
1996-03-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