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학위 없이 박사과정 가능
【포항=이동구 기자】 포항공대는 18일 국내 대학 처음으로 석사학위 없이 일정한 자격시험에 합격하면 박사과정에 진학할 수 있는 「석·박사 연계진학제도」를 시행한다.
올 신학기부터 석사과정에 입학한 대학원생이 박사과정 자격시험에 합격할 경우 석사논문을 쓰지 않고 박사과정에 진학,학위를 취득한다.
「석·박사연계 진학제도」로 박사학위 취득때까지 평균 5년이상 걸리던 것을 1∼2년 단축하고 대학원생들이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포항공대는 대학원 과정의 교과목 최소 이수학점을 60학점(석사 24학점·박사 36학점)에서 42학점으로 줄였다.
【포항=이동구 기자】 포항공대는 18일 국내 대학 처음으로 석사학위 없이 일정한 자격시험에 합격하면 박사과정에 진학할 수 있는 「석·박사 연계진학제도」를 시행한다.
올 신학기부터 석사과정에 입학한 대학원생이 박사과정 자격시험에 합격할 경우 석사논문을 쓰지 않고 박사과정에 진학,학위를 취득한다.
「석·박사연계 진학제도」로 박사학위 취득때까지 평균 5년이상 걸리던 것을 1∼2년 단축하고 대학원생들이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포항공대는 대학원 과정의 교과목 최소 이수학점을 60학점(석사 24학점·박사 36학점)에서 42학점으로 줄였다.
1996-03-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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