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남기창 기자】 5일 상오 10시35분쯤 전남 여수시 신월동 805 (주) 한화 여수공장에서 불이 나 직원 이봉자(23·여·여천시 월하동 739의 2),박혜영씨(35·여천시 용천동 1507) 등 2명이 숨지고 장주환씨(49) 등 4명이 중화상을 입었다.
한화는 지난 76년부터 각종 총·포류에 장착하는 화약을 생산하는 방위산업체다.
한화는 지난 76년부터 각종 총·포류에 장착하는 화약을 생산하는 방위산업체다.
1996-03-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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