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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28일 오는 3월부터 예비군 동원훈련 대상자 가운데 한해 4일간의 출퇴근 훈련을 받는 65만명의 예비군에게 1인당 3천원을 점심 지원비로 지급키로 했다.국방부 관계자는 『예비군의 사기앙양 및 복지향상 차원에서 예비군들에게 중식비를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1996-02-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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